함께하는 발걸음, 희망의 디딤돌
공주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소개합니다.
공주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는 1982년 중등특수교육전공으로 출발하여, 1994년 초등특수교육전공, 1996년 유아특수교육전공을 신설함으로써 특수교육의 전 학교급을 아우르는 단일학부 체제를 구축하였고, 지난 40여 년 동안 전문성과 사도정신을 두루 갖춘 수많은 특수교사를 배출해왔습니다. 또한, 일반대학원, 교육대학원, 특수교육대학원 과정에서 수많은 현장 교사들과 원생들이 학문 탐구에 매진함으로써 특수교육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습니다.
인적 · 물적 자원의 조화
공주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는 다양한 실습자료실, 멀티미디어강의실 등 우수한 시설 및 기자재가 구비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, 특수교육 각 분야에 정통한 권위 있는 교수진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로 구성된 강사진을 갖추고 있습니다.
우리 특수교육과에서는 특수교육에 대한 이론적 소양은 물론 지역사회의 특수학교(급) 및 장애인 관련 기관과 연계된 다양한 봉사활동과 실습의 기회를 통하여 실제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.
남다른 후배사랑이 실천되는 학과
공주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에는 동문들의 후배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‘두손뱅크’라는 자조기금이 있습니다. 두손뱅크는 8-90년대 학과 선배들이 운영해오던 두손회라는 모임을 2011년 재탄생시킨 동문들의 자발적 모금 기금입니다. 공주대학교 특수교육 총동창회에서는 이 두손뱅크 기금을 통해 각종 장학사업 및 임용캠프지원, 글로벌 특수교육인재양성 사업(방학 중 해외 특수교육 관련기관 견학 및 문화탐방 지원) 등을 운영함으로써 후배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의미 있는 학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있습니다.
특히 임용캠프를 통해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는 임용고사에 대비한 고시생 독서실 제공, 각종 전공 도서 및 수험서 지원, 임용고사 관련 특강, 스터디 모임 지원 등을 제공하여 수험생 친화적인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.
사범대학 및 공주대학교의 중심학과로서의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,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에서 대한민국 특수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.